제주도농업기술원이
자체 생산한 씨감자의 도내 농가 공급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에 공급된 가을 재배용 씨감자는
탐나 품종 1.8톤과
대지 품종 6.6톤 등 모두 8.4톤으로
지난 2월 재배의향 조사결과를 토대로 배정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농가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보다
일주일 앞당겨졌으며
공급가격은 생산원가의 25% 수준으로 책정됐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지난 2009년부터 우량씨감자를
매년 15톤 이상 생산해 자급화 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