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4단계 방역수칙 위반 여전…14곳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9.0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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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강화된 이후에도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사업장이 여전히 적발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3일부터 어제(5일)까지 다중이용시설 670여 곳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해 위반한 14곳을 적발했습니다.

오후 6시를 전후로 집합금지를 위반한 음식점이 다수였고 교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거리두기에 미흡한 사례도 적발됐습니다.

제주도는 거리두기 4단계가 연장된 오는 22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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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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