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인근 해상서 어선 표류…선원 9명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9.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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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일) 오후 1시 10분쯤 마라도 남동쪽 약 100km 해상에서 조업하던 33톤급 어선이 기관 고장으로 운항이 어렵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남해어업관리단은 사고 지점으로 무궁화3호를 급파해 5시간여 만에 선원 9명을 구조했으며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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