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초-대정중 전면 원격수업…학교 7곳 등교 제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9.09 10:52
영상닫기
1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온 대정초등학교를 포함해 원격수업 학교가 7곳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확진자가 발생한 대정초는 내일(10일)까지 유치원과 전체 학년 원격수업에 들어가고 방과후학교와 긴급돌봄도 실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 대정중학교에서도 대정초 확진자와의 접촉자가 나오면서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서귀산과고와 제주고, 한림여중, 더럭초등학교 등 현재 원격수업을 진행 중인 학교는 7곳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