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온 대정초등학교를 포함해 원격수업 학교가 7곳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확진자가 발생한 대정초는 내일(10일)까지 유치원과 전체 학년 원격수업에 들어가고 방과후학교와 긴급돌봄도 실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 대정중학교에서도 대정초 확진자와의 접촉자가 나오면서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서귀산과고와 제주고, 한림여중, 더럭초등학교 등 현재 원격수업을 진행 중인 학교는 7곳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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