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학생 가장 150명에 추석 성금 전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9.0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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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도내 학생 가장 150명에게 추석 맞이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교육청은 교직원들의 자투리 성금과 도내 기업체와 독지가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사랑의 씨앗 성금 4천 5백만 원을 학생 150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지원했습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서한문을 통해 나눔의 마음으로 모아진 사랑이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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