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 생계 지원 '공공일자리' 제공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9.13 10:28
제주도가 코로나19 여파로 생계에 위협을 받는 도민을 대상으로 한시적 공공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지원 대상은 도내 만 18살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도민 가운데 취업취약계층이나 코로나19로 실직이나 폐업한 도민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23일까지 신청을 받아 55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근무 기간은 다음달부터 12월까지입니다.

다만 앞서 공공근로 사업에 참여했거나 공무원 가족, 취업제한 중인 경우 등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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