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동물병원, 최첨단 MRI 도입…의료서비스 개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9.14 11:04
제주대 부설동물병원에 최첨단 MRI 장비가 도입됐습니다.

제주대학교는 수의과대학 부설동물병원에 저소음 기능과 인공지능 기법 같은 최신 기술이 들어간 자기공명영상장치를 도입하고 영상 진단에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비는 뇌와 혈관, 척추 등 모든 분야의 검사 정확도를 높일 수 있어, 제주도 동물의료 서비스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