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공무원 부적절 접대 의혹…경찰, 도청 압수수색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9.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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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속 고위공무원들이 사업 관련 업체로부터 부적절한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제주도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어제(14일) 오후 제주도청 모 사무실과 접대가 있었던 업소를 압수수색해 관련 공무원 2명의 휴대전화와 업소 영업 장부를 확보했습니다.

이들 공무원은 지난해 말, 제주시내 모 유흥주점에서 모 업체와 술자리를 가진 이후 관련 사업에 투자를 해주겠다는 의향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압수한 증거품 분석이 완료되면 해당 공무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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