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제2차 교육희망지원금 지급을 완료했습니다.
올해 1회 추경으로 편성된 제2차 교육희망지원금은 지난 7월 26일부터 도내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학생들에게 1인 당 10만 원씩 지급됐습니다.
지난 달까지 접수를 마감한 결과 8만 7백여 명 가운데 99%인 8만 여 명에 지급을 마쳤습니다.
지원금을 받지 못한 750명은 이 달 안으로 탐나는전 종이 화폐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교육청과 제주도청은 만 7살 미만 미취학아동에게 10만 원씩 지급하는 아동희망지원금도 다음달부터 순차적으로 집행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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