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이틀째, 구름 많고 다소 더워…4만 8천명 입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9.19 15:17
추석 연휴 이틀째인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다소 더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남원에서 28.2도로 가장 높았고 고산 28.1도, 제주시 27.3도, 서귀포 26.9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오늘 하루에만 귀성객과 관광객 4만 8천여 명이 제주를 찾는 등 귀성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 21도 안팎, 낮에는 28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앞바다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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