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서귀포지역에서 나눔 손길 잇따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9.2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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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나누는 훈훈한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일명 '노고록 아저씨'가 추석을 앞두고 서홍동주민센터로 10kg짜리 쌀 100포를 기증했습니다.

이같은 선행은 올해로 20년째이며 기증된 쌀은 기초수급자와 홀로사는 어르신 가정에 전달됐습니다.

그런가 하면 서귀포에서 홀로 사는 한 노인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현금 100만원을 서귀포시청에 기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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