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 해상에서 맹독성 파란고리문어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9.2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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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5시 50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해변 앞 해안가에서 맹독성 파란고리문어가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파란고리문어인 것을 확인하고 땅속에 자체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파란선문어나 파란고리문어의 경우 맹독성이 청산가리보다 10배 이상으로 강하다며 해변을 찾는 방문객들은 절대 손으로 만지지 말고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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