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 기간 크고 작은 불법 행위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이 지난 13일부터 오늘(22일)까지 추석명절 종합치안활동을 벌인 결과 모두 125건의 범죄행위가 112종합상황실로 접수됐습니다.
이 가운데 지난 15일 새벽, 음주운전으로 도로에서 역주행한 차량 운전자가 검거되는가 하면 자정이 넘도록 pc방을 운영한 업주와 손님 20여 명이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가정폭력 신고는 지난해보다 17.5% 감소한 66건이 접수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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