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흥리 과수원 창고 화재, 20분만에 진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9.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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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새벽 0시쯤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에 있는
한 과수원 창고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와 트렉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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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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