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서 낚시 준비하던 50대 쓰러져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9.2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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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7시 20분쯤 서귀포시 하예포구 갯바위에서 낚시를 준비하던 낚시 동호회원인 53살 남성 김 모씨가 갑자기 쓰러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김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동료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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