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비닐하우스 화재…900여만 원 재산피해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9.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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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6일) 오전 10시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일부와 농자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지하수 펌프를 가동하고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났다는 신고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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