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일)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5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3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거나 입도객,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1명은 제주시 지인모임과 연관돼 관련 확진자는 8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대정초등학교 관련 확진자도 2명이 늘어 모두 47명이 됐습니다.
현재 제주지역 누적확진자 수는 2천848명으로 격리 치료중인 확진자는 93명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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