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개교 원격수업 진행…학생 돌파감염 발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9.2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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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확진자 발생으로 오늘(28일) 현재 학교 두 곳이 원격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현고는 3학년 재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오늘 하루 3학년 전체 원격수업을 진행합니다.

해당 확진 학생은 지난 달 중순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돌파감염 사례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지난 24일부터 6학년 원격수업에 들어간 삼성초등학교도 오는 30일까지 비대면 수업 조치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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