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5일부터 도내 모든 학교가 전면 등교 수업을 실시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현재 대규모 학교의 원격 수업 조치가 끝나는 다음 달 5일부터 도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전체 등교 수업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최근 도내 평균 확진자 수가 거리두가 2단계 수준으로 줄었고 학생 확진자 수도 1.14명으로 전체 등교 수업 조건이 갖춰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전면 등교 방침을 유지하면서 등교 수업 중에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해당 학교는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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