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보장 없는 무책임한 칼호텔 매각 반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9.3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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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칼호텔 매각 움직임에 칼호텔 직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제주칼호텔 직원들과 도내 20여 개 시민단체들은 오늘(30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도 보장되지 않는 무책임한 호텔 매각으로 380여 명의 직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매각을 하려면 부동산투기자본이 아닌 호텔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건전한 업체에 매각하라며 노동조합의 동의 없는 일방적 매각을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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