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확진자 잇따라 발생…학교 3곳 원격 전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0.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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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이 전면 등교 방침을 밝힌 지 하루 만에 또 다시 학생 확진자들이 발생하면서 학교 3곳이 원격수업에 들어갔습니다.

교육청은 서귀포중앙초등학교에서 확진자와 다수의 자가격리자가 나오면서 일부 학급은 13일까지 2주간 원격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 학생 확진자가 발생한 남녕고등학교도 오늘 하루 전체 학년을 대상으로 원격수업에 들어갔고 현재 교원들의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오현고등학교도 오는 9일까지 3학년 1개반의 원격수업 조치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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