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연휴 관광객 15만명 입도…방역 '비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0.01 16:07
대체공휴일 확대로 오는 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개천절 연휴에 관광객 15만명 가량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오후부터 제주공항에는 4만명에 이르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은 억새밭과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코로나19로 답답했던 일상을 풀며 모처럼 여유를 즐겼습니다.

이같은 관광객 입도속에 제주방역당국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연일 2,3천명 대의 역대급 확진자 발생이 제주로 확산되지 않을까 바짝 긴장하며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의 준수를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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