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거리두기 2주 연장…인원제한 현행 유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01 16:15
제주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는 4일부터 2주 더 연장되고 사적모임 인원 제한도 현행대로 유지됩니다.

제주도는 비수도권 지역은 자율적으로 단계를 조정할 수 있지만 3단계를 2주 간 연장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현행 3단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2주 동안 사적모임 인원 제한은 현행대로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해 최대 8명까지 허용되며 식당과 카페,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도 지금처럼 밤 10시까지로 제한됩니다.

다만 결혼식의 경우 현재 최대 49명에서 접종 완료자를 포함하면 99명까지 식사 제공이 가능하고 돌잔치는 현재 16명에서 49명까지 허용됩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