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불응 도주하던 무허가 조업 중국어선 나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10.01 16:51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어제(30일) 낮 12시쯤 어업협정선 내측인 서귀포 남쪽 약 115km 해상에서 허가없이 어업활동을 하던 435톤급 중국어선 A호를 나포했습니다.

서귀포해경에 따르면 A호는 발견 당시 선박자동식별장치에 표출되지 않았고 고속단정이 검문검색을 위해 접근하자 투망 중인 그물을 절단하고 정선명령에도 불응한 채 도주하다 붙잡혔습니다.

압송된 중국 선원들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불법 조업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서귀포해경은 올해 8척의 불법조업 중국어선을 나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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