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나 2차 접종 50대 중증 의심 증상…역학조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10.0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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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백신 중증 의심사례가 또 신고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백신 중증 의심사례 신고자는 50대로 지난달 6일 도내 의원에서 모더나 2차 접종 후 그제(4일) 호흡곤란 증상이 심해져 제주시내 종합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과의 인과성 여부를 규명하기 위해 기초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늘(6일) 0시 기준 제주지역 백신 1차 접종률은 인구대비 75.7%, 완료율은 52.9%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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