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소 목욕장업 여탕 동선 공개…"방문자 검사받아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0.1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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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목욕탕 3곳의 동선을 공개하며 방문자의 검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목욕탕은 제주시 삼도2동의 '동인스파월드 사우나'외에 서귀포시 서귀동 중앙목욕탕과 제주시 이도1동의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수중재활운동센터 여탕 3곳입니다.

방역당국은 이들 목욕탕 여탕에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 다수가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고 방문자들은 코로나19 증상에 상관없이 가까운 보건소에 전화상담 후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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