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확진자 9명 추가…집단감염 여파 지속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14 11:16
제주에서 어제(13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된 가운데 집단감염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 2천 400여 건의 진단검사 결과 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2천 999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5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와 해외 입국자가 각각 1명,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특히 새로 발생한 제주시 실내체육시설과 관련한 집단감염에서 확진자가 5명 추가돼 누적 환자는 12명으로 늘어 집단감염 여파가 지속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백신 1차 접종한 도민 비율은 76.9%, 접종 완료는 60.7%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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