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특례 사업 진상조사단' 구성 요청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2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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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참여환경연대가 제주 출신 국회의원들에게 도시공원 민간특례 사업 중단과 진상조사단 구성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투기 비리 게이트 의혹을 받고 있는 민간특례 사업을 중단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3명이 나서 제주도에 요청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또 지금까지 제기된 민간특례 사업에 대한 의혹을 조사할 진상조사단을 도당 또는 중앙당 차원에서 구성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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