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공사, 생수업계 최초 '수질검사기관' 지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0.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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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가 먹는샘물 기업 최초로 국가 공인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으로 지정됐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최근 환경부로부터 이같은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공인된 시험분석 체계를 갖춘 만큼 자체 시험결과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품질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전망입니다.

개발공사는 이번 수질검사기관 지정을 계기로 제주 지하수에 대한 연구와 수질분석활동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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