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운수노조, '버스공영제 확대' 청원 서명운동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2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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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도당과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제주지부가 제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버스공영제 확대를 위한 청원 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버스 준공영제 시행 4년이 지난 지금 안착되기는 커녕 비효율적인 운영과 행정의 부실감독으로 문제점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윤 추구가 아닌 공공성과 이동권 보장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행정이 직접 버스를 소유하고 운영하는 버스 공영제 확대를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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