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에 의한 제주삼다수의 도외 공급이 오는 2025년까지 4년 연장됩니다.
제주개발공사와 광동제약은 이같은 내용의 제주삼다수 위탁판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광동제약은 오는 12월 15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삼다수의 도외 유통을 맡게 되며 양사가 합의할 경우 한차례에 한해 1년간 연장할 수 있도록 조항을 넣었습니다.
다만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3개 대형마트와 3사 계열의 SSM 유통은 지금처럼 제주개발공사가 직접 맡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