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 사회적협동조합 정부 사회적 기업 지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0.30 09:18

서귀포시 대정읍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올해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됐습니다.

대정읍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020년 12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돼
모슬개 도시락과 대정읍 다크투어 등을 생산했습니다.

특히 대정읍 주민들이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다방면으로 활용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서비스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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