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합니다.
제주경찰청은 연말연시와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으로 각종 모임과 술자리가 늘 것으로 보고 오늘부터 내년 1월까지 3개월 동안 음주운전 특별 단속 기간을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유흥주점과 식당 밀집 지역, 지역별 음주운전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시간과 장소를 수시로 변경해 단속하게 됩니다.
한편,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제주지역 음주 교통사고로 229건이 발생해 400 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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