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취소 여행객 40% 재방문 계획…'12월' 선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1.0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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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여름 관광을 취소한 여행객 10명 중 4명은 다시 여행을 계획중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9월 3일부터 28일동안 추적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80%가 제주 여행을 취소한 이유로 코로나19를 꼽았습니다.

특히 취소한 제주여행을 다시 계획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41.5%로 나타났습니다.

선호하는 여행 시기로는 12월을 꼽은 응답자가 33.8%로 가장 많았고 11월은 21.3%, 내년 이후로 계획하고 있다는 응답은 17.5%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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