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대 앞에서 음란행위 50대 현행범 체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1.04 06:20

길거리에서 바지를 벗고 음란 행위를 한
5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입건된 A씨는
지난 2일 밤 10시 쯤
제주시 삼도동 중앙지구대 앞에서
길을 지나던 여성 앞에서
바지를 벗고 신체 중요 부위를 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