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농협, 올해산 노지감귤 해외 수출 시작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1.04 11:18
올해 생산된 노지감귤의 해외 수출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조천농협은 러시아에 노지감귤 18톤을 선적한 것을 시작으로 미국과 괌, 홍콩 등에 5백여 톤의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노지감귤의 작황 상황을 감안했을 때 대과가 많이 생산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출물량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수출공선출하회 등을 통해 수입국가의 요구 조건에 맞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