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지난해 보다 한달 이상 빨리 천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어제(7일)까지 누적 관광객은 999만4천496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오늘도 4만3천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광객이 1천만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 17일 기록보다 한 달 이상 빠른 것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위드 코로나 시행으로 여행심리가 차츰 회복되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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