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자 1명·유증상 수험생 6명 별도 응시(5시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1.18 15:27

제주에서는 현재까지 모두 7명이
별도 교실에서 시험을
치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무증상 자가격리자 1명이
서귀포 학생문화원에 있는
별도 교실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
고등학교 네 곳에서
유증상을 보인 수험생 6명이
교내 별도 교실로 옮겨져 수능을 봤습니다.

제주에서는
수험생 가운데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