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찬바람에 곳에따라 눈·비…강풍·풍랑특보 (9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1.22 08:15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 소설인 오늘 제주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춥겠고 곳에따라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는 내일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산지에는 1~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제주도 전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바람이 초속 20m로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낮 기온도 어제보다 7~8도 가량 큰 폭으로 떨어져 12도 안팎을 보이며 다소 춥겠습니다.

제주도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물결이 최고 4m 높이로 매우 높게 불고 바람도 강해 소형 여객선 운항은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날씨 변동폭이 큰 만큼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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