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육감, "인명사고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 철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1.23 14:20

급식실에서 발생한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인명사고와 관련해
이석문 교육감이
감량기 사용 자체를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오늘(23) 열린 교육행정질문에서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인명사고로
영구적 피해를 입은 분들께 죄송함과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쓰레기 처리 문제 때문에
사용 중지 같은 행정 명령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며
내년 새학기 전에
모두 철거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협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교육청의 안전 매뉴얼 등
재발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공감하지만
감량기 자체가
안전 검사를 받지 않은 위험한 기계라며
사용자와 근로자 책임으로 몰고 가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