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단,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비상근무체제 돌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11.24 11:44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갑니다.

자치경찰단은 이 기간
도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도로통제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도로 통제 상황에 따라 유형별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첨단로와 연북로 등 상습 결빙구간인
제주시내 8개 구간에 대한 집중 교통관리도 병행합니다.

한편 자치경찰단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월동장비 구비 등 사전 점검과 함께
폭설 예보 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도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라면서 “도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선제적인 피해 예방과 지역 교통안전에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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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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