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마트 지역화폐 사용 제한 재검토해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2.0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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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일부 하나로마트에서 지역화폐 사용을 제한한 것은 행정의 재량권 남용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 제주도의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을 동지역과 하귀하나로마트에서 사용할 수 없도록 제한한 것은 자의적인 판단이라며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연구분석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지역화폐 제한 지침에 따른 영향을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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