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양돈장 불, 돼지 50마리 폐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2.13 07:40
어젯밤(12일) 10시 50분 쯤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한 양돈장에서 불이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돼지 50마리가 불에 타 죽는 등 소방서 추정 6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양돈장 전기 배선 문제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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