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삼다수의 매출액이 처음으로 3천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이같은 매출액은 지난 한해 2천 800억원에 비해 200억원 가량 증가한 것입니다.
제주삼다수는 지난 1998년 3월 국내 첫 출시 이후 11년만인 2009년에 1천억원을 기록했고 이어 12년만에 3배인 3천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제주개발공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줄어들면서 전체 먹는 샘물 산업 규모가 소폭 하락한 가운데 이뤄낸 성과이며 점유율 역시 42.5%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