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공설시장, 원산지 표시 최우수 전통시장 선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12.25 13:11

제주시 서문공설시장이
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실시한
전통시장 원산지 자율관리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3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문공설시장은
맞춤형 원산지 표시판을 제작·설치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원산지를 알리는데 노력해왔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서문공설시장은
500만원 상당의 홍보 물품을 지원 받게 됩니다.

한편 지난 2017년에는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이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한편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