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활용 월동작물 출하량·가격 예측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2.2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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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주요 월동작물의 출하량과 가격 예측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양배추와 마늘, 당근과 브로콜리, 양파, 월동무 등 6종의 월동작물의 출하량과 도매가격, 그리고 기후 데이터 등 빅데이터를 분석해 가격 추이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해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새로 개발된 모델은 최장 3개월 이후 상황까지 예측해 관련 정보를 제공해 농민들이 사전 대응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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