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 제주상의 신년인사회 2년째 취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2.27 09:39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연초에 열려오던 제주도민 신년인사회가 취소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세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참가자의 안전을 우려해
2022년 제주도민 신년인사회 개최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민 신년인사회는
지역 대표 경제단체 대표와 도내 주요 기관장들이
새해 인사와 함께 결의를 다지는 행사로
해마다 개최돼 왔지만
코로나19 발생 이후
올해에 이어 2년 연속 열리지 못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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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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