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제주도내 각급 기관단체장의 새해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과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의 신년사를 연속해서 듣겠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2년은 위기의 연속이었지만
어려울 때 일수록 더 강한
제주도민의 저력을 확인하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온전한 일상과
지역경제 회복이라는 희망을 품고 새해를 맞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해야 어둠을 헤치고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올 한해 검은 호랑이의 기운으로
코로나를 극복하고
민생과 경제가 되살아나기를 소망합니다.
튼튼한 방역을 토대로
회복과 전진의 새 역사를 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한 해를 잘 헤쳐왔습니다.
70만 제주도민을 대변하는 기관 대표로서
제주도민 여러분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새해에는 도민과 손을 굳게 잡고 더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올해는 민생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제가 살아나고 일상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도민 주권이 확립되는
지방분권 시대를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
올해는 호랑이 해입니다.
호랑이의 용맹함으로 과감히 도전하고
변화와 혁신으로 더 큰 도약을 이뤄가는
임인년 새해가 되길 기대합니다.
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2년 새해가 떠올랐습니다.
3월 새 학년의 등교수업을 정상적으로 하기 위해
학교 현장의 방역과 안전 관리에 모든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맞는 기초 학력을 지원하고
모든 학습의 기본이 되는
독서교육을 활성화하면서 교육회복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미래 사회에 대비한
AI 및 소프트 웨어 교육 기반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표선고 IB DP 등을 통해
'한 개의 질문에
백 개의 생각을 존중하는' 평가와 수업을 뿌리내리겠습니다.
도민들과 함께 손 잡고 걸어가며
'아이 한 명, 한 명이 존중받는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