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월급 기부 '씨앗 성금 4천만 원' 학생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1.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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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들이 십시 일반 모은 씨앗 성금으로 도내 학생 60여 명에게 교육 복지비가 지원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교직원들의 월급에서 천 원 미만 자투리 성금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금으로 마련된 4천 만 원을 도내 초중고등학생 60여 명에게 지원했습니다.

성금은 교육비와 의료비 등으로 쓰였습니다.

교육청은 학교와 사회복지법인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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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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