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제주 관광수입 '반토막'…모든 분야 감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1.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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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제주지역 관광수입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년 대비 반토막 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제주도가 제주연구원에 의뢰한 제주 관광수입 추계에 따르면, 지난 2020년 관광수입은 3조 9천 830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 2019년 확정 수입인 7조 3천 660억 원보다 45.9% 줄어든 것입니다.

소매업과 숙박업, 음식점, 운수업 등 모든 산업 분야에서 감소했고 내국인보다 외국인 감소율이 4배 정도 많았습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로 인해 관광객 감소가 주된 원인으로 작용했고 특히 무비자 입국이 중단되며 외국인 관광객이 전무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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